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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라산 정상을 향해 오르면서 딸들에게 딱 한마디만 했다. 정상에 서 본 사람만이 정상을 안다. 한번 정상에 서면 그 자리를 지키려고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.

sungmijin@hotmail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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